전쟁중에도 없었던
개학연기로 5월 개학
코로나 발생시 입학생
거리두기, 온라인수업
자유롭지 못한 3년으로
소통부족, 학력저하 등
우려를 이겨내고 활짝
웃으며 졸업하였다.
[의신여중희망프로젝트]
더 뛰고 달리며 힘써
꿈과 끼를 키운 자신감,
문화감수성, 핵심역량은
고등학교에서 빛나리라
새 출발을 축하한다. .
앞날에 영광이 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