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년간 문화의 색동옷을
디자인에서 바느질까지 배워주신
창동예술촌 작가 한분 한분의
정다운 손길 속에 아이들의 꿈은
한 송이 꽃처럼, 한 그루 나무처럼
정성을 다하여 씨 뿌리고 가꾸면서
아름다운 꽃으로 튼튼한 나무로
푸르게 푸르게 자랐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