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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의신여중(교장 김부열)은 불굴의 선열들 민족 독립정신 잇는 재현행사에 참여하였다. 1919년 3월 3일 마산 추산정에서 3.1독립만세를 경남에서 가장 먼저 외쳤다. 당시, 박순천 교사와 22명 의신여학생들이 독립만세 외쳤던 나라사랑 정신 계승하고자 스승과 제자가 참여했던 3.1만세운동을 재현하였다. 2020년부터 4년째 전통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의신여중 여교사 2명과 학생회장단 주축으로 댄스동아리 겨울방학 연습히여 선보였다. 열심히 준비한 교사와 학생들 감사하며 공연전 아이들과 학교사랑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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