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불고 쌀쌀한 아침 행복학교 굿모닝데이로 즐겁고 따뜻한 날이 되었습니다.
1학기, 2학기 두차례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아침식사를 제공하였습니다.
즐거운 아이들의 얼굴을 보니 준비 과정의 수고로움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