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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월 국화향기 만발하는 축제기간 마을학교와 협력하여 [학교축제를 마을축제]로 [교방천 별천지] 전시회를 열어왔다.
예술꽃 씨앗학교는 ‘학교와 마을에 큰 선물이었다. 우리학교와 창동예술촌의 부활을 꿈꾸는 프로젝트였고, 아이들과 마을의 가치를 높이는 핵심역량 키움이었다.
[마을에 아이들이 있어야 학교가 있다], [학교는 마을의 중심이고 즐거운 배움터] 라는 공동체 정신으로 교방초 도담도담마을학교와 같이 힘을 모아 열심히 달려왔다.
이제, 우리 학교와 학생들은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더 큰 꿈을 키우며 예술꽃 씨앗학교에서 익힌 문화감수성과 재능을 발휘하여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에 헌신하는 학생이 될 것이다. 늘 함께 협력해주신 마을학교 분들께 거듭 감사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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